일한 곳에서 절도하고 바카라팅군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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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앵벌이 - 10

횽들아~ 안녕? 이틀동안 제대로 못 들어왔네.....실은 서울에서 손님들이 오셔서....그분들이호텔방을 끊어주는 바람에....그냥 베네시안에서 묵었거든.....벨라 스위트에서.....손님들이 하도베네시안 가보자고 성…

작성자 : 너굴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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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한 곳에서 절도하고 바카라팅군썰

예전에 알바했을때임 사장이 일단 인성이 @ㅐ미 뒤져서 맨날 뭐 좆도아닌걸로 갈궜음가마치 치킨 다들 알거라고 생각함출근하면 하는게 포장지준비랑 선입선출 하는거였음잘 하고있는데 이건 저렇게 해야지 저건 저렇게해…

작성자 : 똥마렵다더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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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앵벌이 - 4

오늘 출정하기 전에 일찍 일어났네.....요즘은 총통 호텔 뒤에 있는 롤링민박집에서먹고 자고 있어....하룻밤에 세끼 주고 400불인데 사실 나야 다른 호구들 많이 물어다 주고 가끔씩하이롤러들 환치기 땡기는 거 도와…

작성자 : 너굴맨

일한 곳에서 절도하고 바카라팅군썰

작성자 똥마렵다더벳인증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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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알바했을때임 


사장이 일단 인성이 @ㅐ미 뒤져서 맨날 뭐 좆도아닌걸로 갈궜음

가마치 치킨 다들 알거라고 생각함


출근하면 하는게 포장지준비랑 선입선출 하는거였음

잘 하고있는데 이건 저렇게 해야지 저건 저렇게해야지 지가 어제 나한테 이렇게하라고 해서 그대로 따라하고있었는데 오늘 마누라랑 쳐 싸우고 왔는지

존나 예민한 생리대 피분수 뿜는 날이었음


나도 그 날에 좆같은 일이 있어서 평소에는 넘어갈 일에도 너무 화가났음


원래 사장이 가게에서 좀 일하다가 사우나가고 그러는 미친새끼였음

그 날도 어김없이 다른지점 가서 재료들 챙겼다가 사우나 간다하고 감


가게에는 나랑 주방이모 둘 뿐이었고 그 이모가 화장실을 자주감

화장실갈때 카운터에 있던 나는 돈통을 꺼내보니 눈이 돌아감


그 날에 빡친이유도 바카라 팅구다가 꼰것도 있었음

그래서 눈 딱 한번 감고 몇만원을 꺼냈음 눈치못채게 조금씩 빼갔음


그 이후에도 몇번씩 뺴다가 결국은 걸려서 신고당함

사장이 했던 짓들 경찰조사 할 때 다 꼬바름

놀랍게도 내가 억지부렸던게 아니고 ㄹㅇ로 경찰이봐도 이건 좀.. 이랬음

뭐 조금만 잘못해도 그 자리에 손님이 존나 많든 적든 목소리 존나크게하면서 꼽을 줬으니까;


그래서 사장도 명예훼손이랑 모욕죄로 처벌이 가능하다고 했음

앙 개꿀띠하고 내가 한 짓은 내가 처벌 받을테니까 그새끼도 신고하겠다. 하니까 ㅇㅋ 라고해서 그새끼가 나한테 카톡한것, 그새끼가 나 신고할떄

돈 뽑는거 증거로 제출한다고 cctv 제출했었거든 녹화본? 그거 내가 사장한테 요청해서 가져오라고 함


ㅇㅋ요 하고 담날에 평소처럼 일하러갈랬는데 출근하지마라함 

거기에 옷들이랑 그런거 가져간다는 핑계로 일단 가서 내가 한 짓은 정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바로 본론을 꺼냄


상황설명하니까 그새끼도 지가 한 말에 대한 죄책감이 있는지 한동안 말이 없더라 ㅋㅋ 한 5분정도 서로 침묵하고 그새끼가 먼저 말을꺼냄

언제까지 경찰서에 제출을 하면 되겠냐 이러더라


바로 제출하면 된다고 수사관 연락처를 내가 줌 차피 같은 수사관이라 신고접수보다 이 수사관한테 얘기하는게 더 빠르다고 하더라

그래서 제출하고 난 그자리에서 그만두고 나감


약 한달정도 지나고 법원?쪽에서 연락옴 내 절도건은 합의를 그새끼가 하자고 함

아마 지가 합의해주면 나도 합의를 해줄거라고 생각했나봄


내가 근데 진짜 조금씩 빼간거라 총 20만원내외였음 그냥 20만원 이체하면 합의로 종결난다더라

그래서 내가 납부를 하고

내가 신고를 한 모욕,명예훼손 이거는 연락이 좀 늦게 갔나봄 ㅋㅋ

그새끼가 합의를 하자고 하더라 나한테

난 싫다고 함


자기가 합의 해준건 생각안나냐 나도 너가 어리기도하고 한순간의 실수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좋게 넘어간거다 

그래서 내가 사장님 제가 저지른 일은 정말 반성중이며 선처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건 그거고 저는 씹새끼라서 선처 못해드릴거같습니다 하고 150 불렀음 합의금


한숨 존나 푹푹쉬더니 알겠다고 내일 연락주겠다함

내일 150들어오고 앙 개꿀띠하고 합의끝냄


150으로 바카라 팅구고 2주동안 600갔다가 옷 좀 사입고 부모님 그때 결혼기념일이라서 선물드리고 나머지 다 꼴았음


알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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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새끼 면상이랑 합의금 받은거 준거 그 은행이 내가 얼마전 출소하면서 계좌 정리한다고 다 지워서 내역이없다 ㅠ 

3 Comments
펭귄 11.06 16:14  
진짜 도대체 무슨 인생을 사는거임...?
똥마렵다더벳인증회원 11.06 16:15  
장애인생
한화이글스 11.06 19:51  
ㅅㅂ 개이득봣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