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트리플A 멀티히트 활약…5경기 연속 출루 행진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하며 5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김혜성은 오클라호마시티 코메츠 소속으로 출전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지난달 마이너리그 강등 이후 처음으로 한 경기 2안타를 때려내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최근 5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한 김혜성의 트리플A 시즌 타율은 0.283으로 상승했다. 5회와 8회 안타를 추가하며 꾸준한 활약을 펼쳤지만 팀은 4-6으로 패했다.
한편 프레디 프리먼은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9회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다저스의 1-0 승리를 이끌었다. 사사키 로키는 7이닝 무실점 10탈삼진 호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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